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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사는 환자에게 당뇨병과 관련된 증상 즉 소변을 많이 본다거나,물을 많이 마신다거나,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빠지는 등의 당뇨병의 증상이 없는 지를 알아보고 참조를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나 진찰만으로 당뇨병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인들은 당뇨병을 소변을 검사하여 진단하는 것으로 알기 쉬운데, 소변 속의 당의 양은 혈당이 올라가더라도 개인적인 차이, 소변의 농축정도에 따라 당이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고 또 정상혈당인 사람도 간혹 소변에서 당이 보이는 수가 있어사실은 그리 믿을만한 검사가 되지 못합니다.
당뇨는 혈당을 측정하여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알기 쉽게 표현을 하자면 아침에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을 쟀을 때 126mg/dL를 넘는 경우와 식후 두시간 후의 혈당이 200mg/dL를 넘는 경우를 당뇨병이라 합니다.




1. 갑상선 기능 항진증
2. 갑상선 기능 저하증
3. 갑상선 종양

외과적 치료의 중요성이 높은 갑상선 결절은 발생 빈도가 높고, 여성에서 호발하는 질환으로서 갑상선염, 갑상선종, 양성 및 악성 갑상선 종양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결절이란 갑상선에서 만져지는 모든 종류의 멍울(혹)을 통칭합니다.
그 종류로는 결절성 증식, 양성종양, 암, 갑상선염, 물혹 등이 있고 그중 10%가 갑상선 암으로 진단됩니다.

진단은 전문가의 촉진으로 종양의 크기, 위치, 결절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양성 및 악성 여부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검사로 갑상선기능, 초음파검사, 방사성 동위원소, 세침세포검사 등을 시행하며 암이 의심될때는 CT, MRI 등을 시행합니다

양성종양

갑상선 종양의 치료는 원칙적으로 외과적 수술입니다.
양성종양의 경우 갑상선 호르몬을 투여하는 방법이 있으나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하여야 그 크기가 약간 감소하고 장기간의 약물사용을 할 경우 가슴이 뛰거나 손발 떨림, 체중감소, 골다공증 류의부작용이 있고, 약물중단시 대부분이 재발하며, 갑상선 암의 오진 등이 있습니다.

갑상선 암

갑상선 암의 수술은 갑상선전절제술이 원칙이고 주위 림프절을 동시에 박리합니다.
수술 후에는 대부분의 경우 4∼5주 후에 방사성 옥소치료를 추가하여야 하고 갑상선호르몬을 매일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촉진, 초음파검사, 방사성 동위원소검사 등을 시행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