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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1880년경 뢴트겐에 의해서 처음 발견 된 이래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지금의 현대의학에서는 환자의 진료나 치료에 있어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은 크게 진단적인 부문치료적인 부문으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영상진단의 경우 기존에 알려져 있는 X-선을 이용한 인체의 단순촬영 뿐만 아니라, 현대 과학과 디지털 영상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과거의 Film으로만 볼 수 있었던 영상이 지금은 PACS(영상정보전달시스템)을 통해 좀더 정확하고 빠른 결과처리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 일반 X-Ray 영상이외에 CT, MRI, 초음파, DSA(혈관조영촬영) 등, 특수 촬영 장비에 있어서도 최첨단의 시스템으로 점점 더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장비들을 이용한 중재적 방사선 분야의 발달에 힘입어 수술이나 마취의 위험이 없이 각종 혈관 장애 치료나 배액술과 같은 치료 부문에서도 일익을 담당 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은 에너지를 갖는 입자의 흐름이나 파동으로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나 맛도 없다. 이러한 방사선은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원자(原子)로부터 나온다.
원자를 구성하는 양자, 중성자, 전자가 균형을 이루지 못할 때 방사선을 낼 수 있는 능력(방사능)을 가지는데 이러한 물질을 방사성물질이라고 한다. 방사성물질에서 나오는 일종의 에너지방사선이라고 한다.



일반촬영

일반촬영 시 주의 사항

금식등의 검사전 전처치등은 필요하지 않으며, 촬영하고자하는 부위에 금속이나 불필요한 부착물은 제거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검사복으로 갈아 입고 하셔야 하며, 방사선사의 안내에 따라 촬영 시 호흡을 조절하셔야 하고, 몸을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초음파촬영

초음파(Sonography) 촬영 시 주의 사항

검사 부위에 따라 준비사항이 다르므로 예약시 전처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방사선과에서 행하는 초음파검사는 주로 소화기계, 비뇨기계, 내분비계, 산부인계, 혈관계영역의 질병에 대하여 진단을 합니다.

검사당일 위내시경 또는 방사선 투시조영(위장 및 대장검사), 동위원소 검사가 함께 있을 때는 반드시 초음파 검사를 먼저 받으시고 다른 검사를 해야합니다. 채혈 검사는 먼저 하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