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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센터 > 고객의 소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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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을 꺼리는 아버지 어떻게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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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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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름왕자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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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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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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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과거 윤일성당에 다녔던 신자입니다.
아버지도 오랜기간 윤일성당에서 평신도 사도직 (사목위원 등)을 하셨던 분입니다.
연세가 많아진 아버지가 작년부터 갑자기 폐렴이 심해져서 지금 대구 카톨릭 대학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평소 폐섬유증으로 완치가 어렵고 호흡곤란이 있어 장기간 입원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최근 1달째 입원 중이셔요.
그래서 평소 원장 신부님과도 안면이 있던 성요셉요양 병원을 추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매우 분노하면서 '나를 쓰레기 취급한다.' 고 하셨습니다.
아들로서 매우 자괴감이 들었고 계속되는 기약 없는 입원치료에 부담이 많은 상황입니다.
신자이고 사목위원이셨던 아버지 조차 신뢰하지 않는 요양병원이라면 누가 찾아 가겠습니까?
하루 빨리 선입견을 버리고 좋은 시설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홍보 활동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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